미국 햄버거 2

[애리조나 교환일지] 11/13 Carl`s Jr 햄버거 리뷰!

한국에서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햄버거 프렌차이즈 칼스 주니어(Carl's Jr)미국에서는 규모로 따지면 4번째로 큰 프랜차이즈라고 한다.마침 학교 가는 길에 있어서 먹어볼 수 있었다. 칼스 주니어라는 햄버거 프렌차이즈를 미국에 와서 처음 알게 되었다.미국에서는 맥도날드 버거킹 웬디스 다음으로 규모가 큰 프랜차이즈이다.주로 미국 서부, 남부에 많이 점포가 많이 있다.피닉스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버거의 맛은 약간 멕시칸 느낌이 나지만, 전체적으로 맛있다.가격은 맥도날드랑 거의 비슷한 것 같다. 학교에서 집 가는 길에 칼스 주니어가 있어서 2번 정도 갔었다.원래는 버거 가게인 줄도 몰랐는데, 저번에 농구 경기를 보고 가서 받은 쿠폰 덕분에 알게되었다. 칼스 주니어 매장.간판 아래 Charbroile..

[애리조나 교환일지] 9/4 미국 햄버거 1위 인앤아웃(In-N-Out) 버거 리뷰!!

미국에서는 햄버거를 정말 많이 먹게 된다.그만큼 버거 프렌차이즈도 엄청 많은데, 이번에는 미국 서부의 명물로 불리는 인앤아웃(In-N-Out) 버거를 먹으러 가보았다. 내가 어릴 때만 해도 버거는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이 끝인 줄 알았다.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수제버거도 들어오고쉑쉑버거도 한국에 입점하게 되었다. 정말 종류도 많고 다양한 버거 프렌차이즈 중에 뭐가 제일 인기있을까? 햄버거 종주국인 미국에서는 햄버거 프렌차이즈 평판 1위로 인앤아웃을 선정하였다.사실 동부에는 쉑쉑버거, 서부에는 인앤아웃 이렇게 나눠서 1위를 담당한다고 한다. 미국 버거의 양대 산맥이라고 불린다.(근데 이럴 수 밖에 없는게 동부에는 인앤아웃이 거의 없다 ㅋㅋㅋㅋ) 그렇다면 인앤아웃은 다른 프렌차이즈와 어떤 차별점이 있을..